(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경축 중앙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을 모신 미술작품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반만년민족사상 처음으로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시고 우리 공화국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전하는 조선화 《새 조선의 국기와 국장이 탄생하던 나날에》, 아크릴화 《새 조선의 탄생》 등은 만고절세의 영웅, 건국의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더해주고있다.
조선화 《비오는 날에도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여》, 《몸소 시험포전에 나오시여》를 비롯한 작품들은 한평생 불면불휴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조국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이 땅우에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은덕을 되새겨주고있다.
유화 《삼지연시의 천지개벽을 안아오시여》, 《북변땅에 사회주의선경마을을 펼쳐주시여》 등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시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감명깊은 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기세를 배가해나가는 근로자들의 모습을 담은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5일 옥류전시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최창학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성, 중앙기관 일군들, 미술부문의 일군, 창작가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내각부총리 김성룡동지가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