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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5일 남포시 강서구역 덕흥리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민승철동지, 남포시당위원회 비서 최용동지, 관계부문, 농근맹 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영철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공화국의 75년력사는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이 필승불패의 위력을 지닌 강대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되여온 거창한 기적과 전변의 력사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농촌문제해결을 사회주의건설의 가장 중요한 과업의 하나로 내세우시고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여 사회주의농촌건설위업실현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되고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되여 사회주의문명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나날이 꽃펴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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