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경축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평양시녀맹예술소조원들의 공연 《위대한 내 나라 길이 받들리》가 5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설화시와 노래 《빛나는 조국》, 《내 나라 제일로 좋아》로 시작된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인민의 영원한 삶의 보금자리를 일떠세우시고 세기와 년대를 이어 끝없이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구가하였다.
인민의 뜻으로, 인민의 힘으로 줄기차게 전진해온 공화국의 발전행로를 되새겨보게 하는 노래들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숭고한 애국애민의 뜻과 의지로 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높이 떨치시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숭고한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고마움의 정으로 한없이 설레이게 하는 노래들도 올랐다.
인민의 리상과 꿈이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는 내 조국에 대한 강렬한 사랑의 감정과 우리 사상, 우리 제도, 우리 문화, 우리 생활이 제일이라는 전인민적인 긍지와 자부심이 넘치는 가요들은 공연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녀맹일군들, 시안의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