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위한 준비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올해 농사를 빛나게 결속할 일념안고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뜨락또르와 탈곡기를 비롯한 농기계수리정비를 완료하였다.
사리원관개설비부속품공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생산에서 나서는 기술실무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이동식벼종합탈곡기 등의 농기계들을 생산하였다.
사리원시, 연탄군에서는 자재와 부속품을 자체로 마련하여 수백대의 뜨락또르수리정비를 완료하였으며 혁신적인 기술안들을 받아들여 뜨락또르련결차들의 성능을 개선하였다.
송림시, 곡산군에서는 수십대의 벼종합탈곡기들의 작업효률을 보다 높일수 있게 하였다.
봉산군, 상원군, 중화군에서도 수리기지들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벌려 필요한 부속품들을 충분히 생산함으로써 농기계들의 집중정비를 마무리하였다.
황주군 등의 농장들에서 농기계수리정비를 끝낸데 이어 탈곡장, 강냉이창자보수를 비롯한 가을걷이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