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의 농촌살림집건설에 떨쳐나선 당원대대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이 련일 공사실적을 올리고있다.
건설자들은 기초콩크리트치기를 련이어 결속하면서 골조공사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평양시당원대대의 건설자들이 백수십세대의 소층, 단층살림집 기초공사를 끝내고 일별벽체축조와 층막공사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하고있다.
중앙기관, 평안북도당원대대에서 철근가공과 휘틀조립 등을 선행시키고 앞선 공법을 활용하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황해북도, 함경북도당원대대의 건설자들이 벽체축조공사에서 련일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평안남도, 자강도, 라선시당원대대에서도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골재를 원만히 보장하면서 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