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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조국과 청춘》이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자 전체 관람자들은 람홍색공화국기를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하였다.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로 막을 올린 공연무대에는 혼성6중창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 합창 《우리의 최고사령관》, 남성독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건국의 일터마다에서, 민주의 학원들에서 우렁차게 울려퍼지던 노래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자력건국의 대업을 이룩하시고 우리 조국을 주체의 나라, 영웅의 나라, 인민의 나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게 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경건히 돌이켜보았다.

우리 청년들을 강국건설의 전위에 내세워주시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담은 종목들이 무대에 오르면서 공연분위기는 고조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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