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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당,사회단체들의 련합토론회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에 즈음한 방글라데슈정당, 사회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4일에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민족사회주의당,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아와미련맹, 주체사상연구소,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등 여러 정당, 사회단체 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과 건국업적을 격찬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력사에 빛나는 페지로 기록되였다고 말하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에 대하여, 우리 공화국이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침범할수 없는 튼튼한 국가방위력을 마련하고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조선이 짧은 기간에 오늘과 같이 눈부시게 변모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들을 높이 모신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는 만민이 끝없이 우러러 경모하는 위인중의 위인들이시며 김정은각하는 세인의 각광을 받으시는 현시대의 가장 출중한 정치지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보다 더 훌륭한 미래에로 비약해나갈것이다, 방글라데슈의 진보적인민들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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