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의 교육단위들에서 학생들을 조국을 끝없이 사랑하고 빛내여가는 참된 소년애국자, 애국청년들로 키우고있다.
해당 단위 일군들이 학생들에 대한 교육교양의 모든 공간을 애국주의교양으로 일관시키기 위한 사업에 품을 들이고있다.
개성시 동현소학교, 남안소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도록 하고있다.
개성시 운학초급중학교, 자남산초급중학교에서는 수업전교양시간을 리용하여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 《우리의 국기》를 비롯한 노래들을 보급하고 직관판해설모임 등을 통하여 학생들의 애국심을 배양시키고있다.
개성제1중학교에서도 서정시 《나의 조국》을 비롯한 애국주의주제의 시랑송모임, 편집물시청 등을 통한 교양사업을 잘하고있다.
만월고급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이 학교주변에 수종이 좋은 꽃관목들을 심고 가꾸는 과정에 나서자란 고향과 모교, 동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도록 하고있다.
송도사범대학, 고려성균관에서도 국가상징물을 통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는 한편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에 대한 참관사업과 영웅, 공로자들과의 상봉모임을 조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