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대안젖소목장에서 풀판조성과 젖소사양관리의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목장에서는 올해에만도 10정보의 인공풀판을 새로 조성하고 순환식방목을 계획적으로 조직하여 방목지의 리용률을 높이는 한편 수경온실에서 보리싹을 재배하여 먹이문제를 해결하고있다.
또한 짚을 분쇄 및 효소처리하여 소화흡수률을 높이고 젖생산과 증체률을 훨씬 제고하였다.
효과적인 소독방법들로 깨끗한 환경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수의방역규정을 엄격히 지킴으로써 질병들을 예방하고 페사률을 낮추기 위한 사업도 진행하고있다.
목장에서는 랭동설비도 자체의 힘으로 제작설치함으로써 젖제품의 위생안전성을 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