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력량을 강화하여 단계별목표실행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도에서는 은천군건설려단을 본보기단위로 정하고 보여주기를 진행하여 모든 단위들에서 앞선 건설경험을 공유, 일반화하도록 하였으며 건설장비들을 현대화하고 리용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고있다.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제고에 관심을 돌리고있는 과일군에서는 한급 높은 기능을 소유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건설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안악군에서는 공정별작업과제를 질적으로 수행하는데 필요한 각종 기공구들을 확보하고 리용하고있다.
배천군에서는 수백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의 골조공사를 결속한데 이어 마감공사를 끝내기 위한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청단군, 강령군 등에서도 건설자재보장과 블로크생산, 철근가공을 비롯한 공정들을 확고히 선행시키면서 공사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