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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토론회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노르웨이, 핀란드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가, 파키스탄, 타이, 도이췰란드, 오스트리아, 슬로벤스꼬, 알제리, 우간다, 에티오피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공화국정권은 참다운 인민의 정권이며 인민대중의 통일단결의 기치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총비서의 령도밑에 공화국정권은 진정한 인민의 정권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더욱 훌륭히 수행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륭성번영의 력사는 곧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김정은총비서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력사이라고 찬양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업적토론회 참가자들은 우리 나라를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실현한 주체의 나라,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중심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인류의 영원한 태양으로 호칭하였다.

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와 성원들은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을 존엄높은 자주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더욱 발전시켜나가신다고 토로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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