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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과일생산기지 고산과수종합농장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대규모과일생산기지인 고산과수종합농장에서 지금 사과따기가 한창이다.

농장에서는 올해에도 과학적인 과일나무비배관리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흐뭇한 사과작황을 마련하였다.

철령아래에 또다시 사과바다를 펼쳐놓은 농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7년전 이 고장이 생겨 처음 보는 과일대풍을 이룩했다는 편지를 받아보시고 몸소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농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주체105(2016)년 9월 어느날 농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일밭들을 돌아보시면서 가지마다에 탐스러운 열매가 정말 많이 달렸다고 매우 기뻐하시였다.

이날 년간과일생산계획을 초과수행하고 최고생산년도수준을 훨씬 돌파한 고산과수종합농장에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특별감사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고산과수종합농장이 올해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과학과수의 기치를 들고나가는데서 전국의 앞장에 설데 대한 문제 등 농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밝혀주시였다.

과일생산의 과학화를 실현할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들고 농장에서는 최근년간 효능높은 농약들을 자체의 원료와 기술에 의거하여 제조한것을 비롯하여 수십건의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여 정보당 과일생산량을 늘이였다.

과일생산의 과학화, 기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농장에서는 해마다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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