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지지도 30돐 기념보고회가 황해남도 과일군의 송곡, 북창, 신대과수농장과 풍천과일가공공장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해당 단위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한 보고회들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82(1993)년 9월 19일 과일군의 여러 단위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송곡과수농장을 돌아보시면서 밭관리에 힘을 넣어 과일을 많이 생산하며 비료를 주는것을 기계화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과일대풍이 든 북창과수농장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과일나무밭을 대대적으로 늘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고 이곳 근로자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신대과수농장의 전망대에 오르시여 과일나무비배관리를 과학화하고 과수원을 더 잘 꾸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풍천과일가공공장을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설비들을 현대화하고 포장용기를 잘 만들며 여러가지 과일통졸임을 많이 생산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령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빛내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 충성과 애국의 자욱을 새겨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