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월도간석지 하천 및 조유지제방공사를 다그치고있다.
기업소에서는 여러 대상공사가 진행되는 조건에서 건설력량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편성하고 사회주의경쟁을 조직전개하는 한편 현장수리기지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굴착기, 이동식압축기, 대형화물자동차들의 가동률을 높이고있다.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세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40만산대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하천 및 조유지제방공사를 기한전에 완공할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였다.
건설자들은 매일 수백㎡의 장석입히기를 진행함으로써 내부망공사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도록 하는데 기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