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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공화국창건 75돐 담화,글 발표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담화, 글들을 발표하였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은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조선의 핵보유는 세계제패를 노리는 렬강들의 패권을 일격에 무력화시킨 일대사변이다고 언급하였다.

브라질공산당 지도부성원,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전 학부장은 담화들에서 우리 공화국이 지난 75년간 걸출한 수령들의 령도따라 겹쌓이는 난관들을 과감히 이겨내며 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있게 전진하여온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서기장도 담화에서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인 대외정책적립장을 찬양하고 로므니아의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을 지지한다고 토로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자기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강화발전된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는 비결은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자기 발전의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는데 있다고 서술하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눈부신 발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몽골 유목민발전지지 즈.쌈부기금 집행위원장은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현시대의 가장 출중한 정치가이신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 계시여 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먄마기자협회 중앙집행위원도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한 글에서 우리 인민을 자주독립국가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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