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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청군에서 사과따기 한창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과수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함경남도 북청군에 흐뭇한 사과작황이 펼쳐졌다.

군에서는 올해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사과나무비배관리에 힘을 넣어 좋은 결실을 안아왔다.

과원마다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이 매일 많은 량의 사과를 수확하고있다.

올품종과일의 수확량이 비교적 많은 조건에 맞게 수확준비를 앞당긴 군에서는 사과따기와 선별, 운반 등의 모든 공정별계획을 세우고 대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주체50(1961)년 4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가 진행되였던 룡전과수농장에서 매일 많은 량의 사과를 따들이고있다.

군안의 다른 과수농장들에서도 사과따기를 힘있게 내밀면서 운반수단을 총동원하여 제때에 과일보관고에로 실어나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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