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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공화국창건 75돐경축 인터네트국제토론회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경축 인터네트국제토론회 《주체조선-자주와 정의, 평화수호의 75년》이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의 주최로 9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인도네시아의 쟈까르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축전조직위원회와 50여개 나라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이 직접 또는 화상방식으로 참가하였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라틴아메리카나라 정당, 사회단체 인사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 등이 토론회앞으로 110여건에 달하는 축하편지, 동영상, 토론문들을 보내여왔다.

토론회에서는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 부위원장인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피.마이날리, 서기국 성원인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레이몬드 퍼그손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75년력사는 조선인민이 절세위인들의 탁월한 령도아래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며 부강번영의 시대를 펼쳐놓은 자랑찬 력사이다,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려정에 아로새겨진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각하의 업적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전인류적인 재부로 된다, 조선은 앞으로도 또 다른 자주의 75년사를 수놓아갈것이다고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 마다브 꾸마르 네팔의 기조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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