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올해 전력생산목표점령에로 로동자, 기술자들을 분기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의 효률을 높이고있다.
일군들은 계획수행의 앞장에 선 단위들의 정치사업경험을 일반화하는 방법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키고있다.
당의 사상과 정신이 맥박치는 구호와 표어, 선전화들이 현장들과 구내에 게시되고 방송선전차와 이동식음향증폭기재들을 통한 선동활동, 위훈의 새 소식들을 전하는 직관선동이 강화되고있다.
일군들의 집중강연선전대활동도 적극화되고있다.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청년직장, 전기1직장, 운영보수직장, 산소분리기직장 등에서 당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생산현장들에서 울려퍼지는 참신한 강연선전과 서정시, 노래 등은 전력생산자들의 투쟁열의를 배가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