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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편의봉사시설들 현대적으로 개건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뜻을 받들고 각지에서 우리 식의 사회주의봉사문화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가고있다.

상업성과 각지 정권기관 일군들은 편의봉사단위들의 봉사환경과 조건을 현대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었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인민봉사관리국에서는 선교구역, 동대원구역편의봉사사업소의 리발관, 미용원, 목욕탕들을 본보기단위로 선정하고 보여주기사업을 실속있게 하는 한편 구역, 군편의봉사사업소들사이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여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도록 하였다.

이 과정에 시안의 여러 봉사단위가 짧은 기간에 현대적으로 변모되였다.

평안남도 평성시, 덕천시, 평원군의 봉사자들은 자외선소독기를 비롯한 필요한 설비들을 새로 갖추어놓고 친절하고 성의있는 봉사로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함경북도 청진시, 길주군, 무산군에서는 더운물과 실내온도보장문제를 자체로 해결하였으며 손님들이 깨끗한 환경속에서 봉사를 받을수 있게 시설을 개건하였다.

평안북도, 남포시, 개성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개건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냄으로써 인민들의 편리를 최대한 도모해주는데 이바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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