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받들고 림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과감한 분발력으로 통나무증산을 위한 토대강화에 주력하고있다.
량강도림업관리국 연암갱목생산사업소, 유평림산사업소의 로동계급은 자체의 힘으로 10여㎞ 구간에 림산철길을 새로 부설할 목표를 세우고 공사를 일정대로 진척시키고있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 벽동림산사업소, 강원도림업관리국 판교림산사업소에서는 수천m의 쇠바줄과 베아링, 활차 등을 해결하여 수백m 구간에 삭도를 새로 설치함으로써 계획수행의 담보를 마련하였다.
자강도림업관리국의 여러 림산사업소에서도 새로운 림지들에 삭도를 이설하기 위한 준비를 완료하였다.
혜산림업기계공장 일군들과 로동자들에 의하여 100t프레스의 성능이 갱신되여 각종 부속품생산이 활성화되고있으며 합리적인 용해방법을 도입하여 생산품의 질을 높이는 사업도 추진되고있다.
밀림기계톱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질좋은 기계벌목톱을 더 많이 생산하여 보내줄 일념안고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