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할 열의 안고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을 고무격려하는 중앙예술단체 예술인경제선동대와 여러 예술선전대의 경제선동활동이 전개되고있다.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 국립연극단, 국립교예단의 예술인들을 망라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경제선동대는 남포시안의 농장들에서 포전경제선동을 벌리는것과 함께 농장원들과 일도 같이 하면서 노래, 화술소품, 교예종목으로 엮어진 선동공연을 진행하였다.
황해남도에 나간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도 기동적인 경제선동을 벌렸다.
녀맹중앙예술선전대는 평안남도 양덕군과 신양군에서 경제선동을 진행하였다.
평안북도의 여러 농장에서 중앙예술경제선전대는 노래들과 화술작품들로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