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직맹조직들에서 동맹원들이 애국주의를 인생관으로 새겨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직총중앙위원회에서는 모든 동맹원들을 애국적인 사회주의근로자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의 방법론을 탐구하는 한편 우수한 경험들을 일반화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화력발전소에서 진행된 영웅들과 공로자들과의 상봉모임을 통하여 직맹원들은 전세대들의 고귀한 애국의 정신과 투쟁기풍을 본받아 오늘의 장엄한 대진군에서 전위부대의 영예를 높이 떨쳐나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평안북도안의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이 령도업적단위들인 락원기계종합기업소와 신의주화장품공장 등에 나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불철주야의 헌신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충심다해 받들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일터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도록 고무하였다.
강원도에서 진행된 웅변모임에서 출연자들은 모든 근로자들이 혁명에 대한 열정이자 애국임을 명심하고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자고 호소하였다.
함경북도 온성군과 명간군의 직맹조직들에서도 노래와 시를 통하여 동맹원들의 가슴마다에 애국주의정신을 깊이 심어주고있다.
평안남도, 함경남도, 남포시 등 각지에서 가정일보다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고 국가의 큰 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애쓰는 참된 애국자들의 대오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직맹조직들이 벌리는 사상공세의 생활력과 감화력은 실천에서 뚜렷이 발양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