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력기경기에서 우리 나라의 강현경, 리성금선수들이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9월 30일 녀자력기 55kg급경기에 출전한 강현경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03kg, 추켜올리기에서 130kg을 성공시켜 종합 233kg으로 제1위를 쟁취하였으며 세계기록, 아시아기록, 아시아경기대회기록을 갱신하였다.
49kg급경기에 진출한 리성금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92kg을, 추켜올리기에서 124kg(세계신기록, 아시아신기록, 아시아경기대회신기록)을 들어올림으로써 종합 216kg(세계신기록, 아시아신기록, 아시아경기대회신기록)의 성적으로 우승자가 되였다.
한편 김선향선수는 기계체조 녀자마루운동경기에서, 리수연선수는 녀자력기 55kg급경기에서 2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