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대외사업부문 일군으로 성장한 김영일동지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헌신성을 지니고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자주적인 대외정책실현에 공헌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1일 고인의 령전에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