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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급 녀맹조직들에서 사회주의농촌 지원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사회주의농촌을 물심량면으로 도와나섰다.

황해북도 서흥군, 린산군, 토산군 등의 녀맹조직들에서는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단기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대중의 경쟁열의를 불러일으켜 농장들에서 일별가을걷이실적을 올리고 밀, 보리파종면적을 늘이는데 이바지하였다.

황해남도 신천군, 배천군, 재령군안의 초급녀맹위원회들에서 짧은 기간에 수만t의 풀베기를 진행하여 다음해 농사차비에서 한몫 하였다.

개성시 내성동, 보선동의 녀맹원들은 해선남새농장, 덕암농장 등에서 농장원들과 일도 함께 하고 작업의 쉴참에는 당정책을 해설해주며 그들을 혁신창조에로 불러일으켰다.

남포시 강서구역, 대안구역, 온천군의 녀맹원들은 당의 농업정책관철에 적은 힘이나마 기여할 일념안고 돌격대를 뭇고 농장들에 달려나가 가을걷이와 탈곡 등 영농작업에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평안북도 박천군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부림소영양관리에 필요한 물자들을, 함경남도, 강원도의 녀맹원들이 생활필수품들을 성의껏 준비하여 농장들에 보내준것을 비롯하여 각지 녀맹원들의 성심은 그들이 마련한 2만여점의 소농기구들에 어려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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