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소학교들에서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전도유망한 체육선수후비들로 키우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선교구역 남신소학교, 모란봉구역 민흥소학교에서는 탁구공발사기를 리용한 교수훈련을 학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과 기술수준에 맞게 진행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치기기술동작들을 정확히 숙련하도록 하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부속 평천구역 미래소학교의 교육자들이 예술체조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고 앞선 훈련방법들을 적용하면서 교수훈련의 질을 높여나가고있다.
서성구역 와산소학교에서는 태권도틀동작들을 정확히 습득시켜주는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탐구도입하고있다.
평양제4소학교, 중구역 동안소학교, 창전소학교, 서성구역 장경소학교 등의 교원들도 학년별과 학생들의 준비정도에 따라 여러 종목의 교수훈련조직을 세분화하고 그 집행을 위한 사업에 혼심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