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 영양액비료공장이 자력갱생의 창조물로 일떠서 준공하였다.
온실남새생산용영양액비료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은 우리 당의 위대한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솟아난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이다.
원료장과 저장장, 배풍기실, 생산장, 제품출하장을 비롯한 생산 및 후생건물들을 그쯘히 갖춘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서부지구에 새로 건설되는 온실농장들에 영양액비료를 생산보장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새로 건설된 영양액비료공장 준공식이 4일에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 평안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범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순천화학련합기업소 종업원들, 건설자들, 순천시녀맹돌격대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는 화학공업상 김철하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