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이 사회주의애국림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산림담당구역을 푸른 숲으로 가꾸어가고있다.
시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은 산림조성사업을 새세대들에게 열렬한 조국애, 향토애를 심어주는 과정으로 전환시키고 대중운동을 목적지향성있게 내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각급 학교들에서는 학생들이 과학적인 나무심기와 비배관리, 산불과 자연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교육실천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해나가도록 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은 잣나무, 밤나무, 단나무를 비롯한 산열매수종의 나무모들과 경제적가치가 있는 창성이깔나무, 금야흑송 등의 나무모들을 충실히 키워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