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8돐경축 제4차 전국조각, 공예축전이 개막되였다.
축전장에는 전국의 조각가들과 공예사, 애호가, 학생들이 창작한 30여종에 300여점의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조각, 공예작품들이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5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최창학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성, 중앙기관, 미술부문 일군들, 창작가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문화성 부상 박경철동지가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축전장을 돌아보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