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경공업공장들중의 하나인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은 인민생활향상에서 큰 몫을 하는 소비품생산기지이다.
공장에서는 각이한 형태와 색갈의 쟈크, 혁띠, 멜라민수지제품 등을 생산하고있다.
이 공장에도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필수품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며 위민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로고가 어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하며 현대적인 쟈크생산공정과 멜라민수지제품생산공정 등을 더 갖추어놓음으로써 기념품과 함께 갖가지 인민소비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10월 어느날 변모된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에서 가방, 신발, 체육용품 등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수지쟈크, 금속쟈크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현대적인 기술공정을 새로 꾸려놓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훌륭히 개건된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을 만족하게 돌아보았다고, 인민들을 위하여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고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지난 기간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를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적극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많은 설비들을 창안제작하거나 개조하여 생산능률을 높이고 제품의 가지수를 더욱 늘이였으며 그 질을 철저히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올해에도 10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생산에 받아들여 쟈크, 혁띠, 모자, 멜라민수지제품의 품종을 늘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