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조선로동당창건 78돐에 즈음하여 4일 노르웨이, 핀란드에서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손길아래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업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국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사회주의건설에서 거대한 변혁을 일으키고있는것은 바로 로동당의 령도가 있기때문이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 유하 끼엑씨는 로작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로동당이 이끄는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은 뚜렷이 확증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에 대한 독보회가 당창건 78돐에 즈음하여 9월 30일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