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평양의 대건설장들에서 야간지원돌격대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이 시작된 때로부터 연 6만 5,000여명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야간지원돌격대활동으로 4만 1,000여㎡의 지대정리와 3,000여㎥의 각종 물동량운반을 비롯한 작업과제들을 수행하여 공사에 적극 기여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에서는 모든 동맹원들이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로동계급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였다.
평양의 살림집건설에 깨끗한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는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모습은 건설자들을 기적과 혁신에로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