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10월 8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뜻깊은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위업완성의 근본담보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김일성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해나가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펼치시여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였다.
인민의 소박한 생각도 다 정책에 담으신 절세위인의 품속에서 사회주의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진리성은 더욱 뚜렷이 확증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실천적요구로부터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당의 혁명령도방식으로 정립하시여 온갖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부터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그이께서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당과 혁명대오의 정예화, 강군화를 실현하며 선군정치방식으로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 독창적인 길을 열어놓으신것은 사회주의집권당건설사에 있어보지 못한 특기할 사변으로 되였다.
우리 공화국이 력사의 모진 풍파를 헤치고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은것은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였다.
하기에 주체101(2012)년 4월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실데 대한 결정서가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