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3년 10월 9일기사 목록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올해 13만 5,000여명의 근로자들 방문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로 솟아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사계절 인민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

우리 당에 대한 고마움을 체감하며 올해에만도 13만 5,000여명의 근로자들이 이곳에서 즐거운 휴양의 한때를 보내였다.

인민들의 문명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인 양덕온천문화휴양지로 각지에서 휴양생들과 료양생들이 련일 찾아오고있다.

휴양지에 들어선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야외온천장과 실내온천장이 날마다 흥성이고있다.

휴양생들은 다락식온천탕에서 유별한 쾌감을 체험하였다.

온천닭알의 별미를 맛볼수 있는 닭알삶는 터는 오늘도 남녀로소 모두가 즐겨찾는 휴양지의 명소로 되고있다.

사람들은 온천의 치료효능을 더 높이기 위해 옥돌까지 깔아놓은 금당화온탕, 솔잎온탕, 약쑥온탕에 몸을 잠그기도 하고 체질적특성에 맞게 감탕치료, 모래치료 등을 받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