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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에서 마감건재생산토대 부단히 강화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한 마감건재생산을 활성화하는 한편 그 종수를 늘이는 사업을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마감건재종합생산기지에 원료를 충분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 한편 갈을 원료로 하는 섬유판생산량을 늘이는데 관심을 돌리고있다.

마감건재생산기술을 공유, 이전하는 사업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운산군과 태천군에서는 마감건재생산에 필요한 원료원천을 자기 지역에서 찾은데 토대하여 방수재와 외장재를 비롯한 수십종의 마감건재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염주군과 정주시에서는 수십종의 설비를 기술개조하여 마감건재의 질을 끌어올리고있다.

동림군, 곽산군에서는 돌가공설비들을 보강하면서 석재생산능력을 높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고있는것과 함께 자투리석재로 란간과 란주를 비롯한 여러가지 마감건재를 만들고있다.

이밖의 다른 지역에서도 타일, 색기와를 비롯한 각종 건재를 더 많이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갖추어놓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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