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가 11일에 진행되였다.
경공업상 김창석동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근석동지,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지배인 리용근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주체102(2013)년 10월 12일 이른 아침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이 집대성되여있는 공장이라고 하시며 여러가지 질좋은 천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생활향상에서 큰 몫을 담당하고있는 공장종업원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친히 로동자들의 합숙자리를 잡아주시고 건설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 취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사랑속에 세상에 없는 로동자궁전, 로동자호텔이 솟아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장의 로동계급이 이룩한 자그마한 생산성과도 높이 평가해주시며 크나큰 믿음과 정을 거듭 안겨주시였다고 하면서 영광의 그날로부터 흘러온 지난 10년간은 당중앙과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달려온 충성과 보답의 나날이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공장의 전체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중앙을 결사옹위한 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을 이어 천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관건적인 올해를 빛나게 결속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