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8돐에 즈음한 방글라데슈정당, 사회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7일에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 민족사회주의당, 로동당,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아와미련맹,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주체사상연구소를 비롯한 정당, 사회단체 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 등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해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고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당이라고 찬양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건설되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력사적투쟁속에서 강철의 전위대오로 다져졌으며 지나온 년대기들에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는 지난 10여년간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기적적인 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신 인민의 령도자이시라고 그들은 칭송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조선로동당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