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정책을 받들고 황해북도에서 약초밭, 약나무림조성에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올해에 도라지, 구릿대, 찔광이나무, 산수유나무를 비롯한 약초, 약나무심기를 진행하였다.
도고려약생산관리국에서는 지대적특성에 맞게 씨뿌리기와 심기를 적기에 진행하도록 기술적지도를 따라세웠다.
사리원시의 근로자들은 미라산지구에 여러 정보의 약초밭을 조성하고 구뎅이파기와 부식토깔기, 물주기 등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많은 단나무를 심었다.
송림시에서는 종자준비와 물원천확보, 양수설비보장 등 필요한 대책을 세우고 생물학적특성을 고려하여 적지적작, 적기적작의 원칙에서 약초, 약나무들의 파종과 심기를 하였다.
봉산군의 근로자들은 비경지를 찾아 약초밭, 약나무림으로 전환하는 한편 병해충과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막이대책을 세웠다.
수안군, 금천군 등에서도 약초심기에 대한 보여주기를 진행하여 사름률을 높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