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 더 많은 전기를 보내주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고있다.
전력공업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올해 농사결속에 필요한 전력생산과 함께 공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심화시키고있다.
화력발전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발전설비들의 성능갱신과 효률제고에서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생산을 늘이고있다.
수력발전소들에서 물량에 따르는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고 고수위, 고효률에 의한 운전방법으로 전력생산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황해남도, 황해북도, 평안남도송배전부 등에서 송변전설비들의 점검보수와 선로들에 대한 순회점검을 진행하고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고있다.
이와 함께 해당 지역의 농장들에 전력을 원만히 공급하기 위한 대책들을 따라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