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직맹조직들에서 대중적설비관리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평양기초식품공장 직맹조직에서는 설비관리운동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많은 예비부속품과 공구들을 확보함으로써 월별인민경제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다.
평양통신기계공장의 직맹원들은 설비들의 기술개건에 필요한 수십건의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는 등 설비관리에서 집단적혁신을 이룩하며 증산의 담보를 마련해나가고있다.
보통강고려약공장의 초급직맹일군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개선하는데서 발휘된 긍정적모범을 널리 일반화하고 총화와 평가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 이 운동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하여 각지 많은 단위 직맹조직들에서도 대중적설비관리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