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금속공업부문에서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증산투쟁을 전개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을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현행생산을 내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도 련속조괴기증설공사를 다그치는 한편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철강재증산의 지름길을 열어나가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은률광산, 재령광산, 부령합금철공장 등 여러 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일터마다에서 애국충정의 땀을 바쳐가고있다.
전력공업부문에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수풍발전소, 장진강발전소, 허천강발전소, 서두수발전소를 비롯한 수력발전소들에서는 발전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화력발전소에서도 앞선 기술과 경험을 제때에 공유, 이전하며 전력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9월에 이어 10월에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훨씬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