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도에서는 젖소마리수를 확보하며 사양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목장운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소우리, 송아지우리, 소독실, 사무청사 등을 갖춘 목장이 준공되면 도에서는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에서 큰 전진을 이룩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