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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지역 련합경축모임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8돐에 즈음한 북유럽지역 련합경축모임이 7일에 진행되였다.

스웨리예, 핀란드, 단마르크를 비롯한 북유럽지역의 진보정당, 단체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모임장소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 《광범한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하는 독특한 당》이라는 제목의 기념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지난 78년간 우리 당이 위대한 단결의 힘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뚫고 헤치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데 대하여 서술하고 오늘날 조선로동당은 세계의 자주와 평화, 국제적정의를 수호하는 강위력한 력량으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수십성상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존엄을 남김없이 떨쳐왔으며 제국주의, 식민주의를 반대하는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조선인민은 자기 나라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켰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아래 어머니당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에 보다 큰 승리가 있기를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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