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정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모든 청년동맹조직들이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의 선봉에서 대중운동의 위력을 발휘하도록 하는데 모를 박고 조직정치사업을 벌리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청년들은 좋은일하기운동으로 20여t의 원료를 수집하여 철강재증산에 기여하였다.
락원기계종합기업소의 청년들이 돌격대활동을 전개하여 생산한 150대의 이동식벼종합탈곡기들은 《청년》호로 명명되여 사회주의농촌들에 전달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녕변견직공장의 청년들은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룡암포수산사업소 《조선로동당의 딸 청년녀성영웅》호 처녀들이 올해 물고기잡이계획을 기한전에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이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청년전위들의 미더운 모습은 새로운 전진의 시대에 더욱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