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8돐에 즈음한 인터네트련합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9일 브라질에서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를 위한 홈페지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졌다.
《조선로동당-영광스러운 78년의 력사》라는 주제의 토론회에는 브라질 공산당, 선군정치연구쎈터, 조선과의 친선협회 브라질지부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브라질의 정당, 사회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토론회를 시청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브라질공산당 전국정치위원회 위원 로자니따 깜뽀스는 조선로동당의 78년사는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며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온 불멸의 력사, 인민사랑의 력사이다,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은 로동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되게 하였다,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찬양하였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 루까스 루비오는 조선로동당이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주체의 원칙을 확고히 고수한것은 김정일각하의 불면불휴의 령도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로동계급의 당건설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의 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우리 당을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로 발전시키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브라질지부 공식대표 에마누엘 떼제리나는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력사적인 투쟁을 통하여 세계에 정의가 살아있으며 반제자주, 사회주의에로 나가는 시대적흐름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는 철리를 뚜렷이 새겨주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