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외무성 성원들,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대사관 성원들이 로씨야련방 외무상과 일행을 전송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수많은 군중들이 조로 두 나라 국기와 꽃다발을 흔들며 로씨야의 벗들을 따뜻이 바래워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