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군군인들이 올해 계획된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적극 추진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외벽미장과 외벽타일붙이기를 결속한 기세드높이 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면서 내부마감공사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계절적변화에 맞게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도입하면서 마감공사에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공정별협동을 강화하여 모든 작업조들이 능률을 높이도록 하는 한편 뒤떨어진 단위들을 도와주면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이 발휘하고있는 드높은 혁명정신과 완강한 투쟁기풍에 의하여 산악협곡도시, 문명한 광산도시가 일떠설 그날은 앞당겨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