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향도해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칭송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것은 조선로동당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창당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에 걸쳐 마련된 영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인민을 단결시키고 영웅적인 투쟁을 벌려왔으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왔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를 더욱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에짚트사회주의로동당 위원장은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 한길로 곧바로 나아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의 투쟁은 세계의 진보적당들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적힘으로 된다고 격찬하였다.
세네갈독립로동당 총비서는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철저히 실현하고 조선을 존엄높고 번영하는 나라로 일떠세웠으며 철두철미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으로 강화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지난 78년간 반제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왔다고 하면서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