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수산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배무이를 적극 다그치고있다.
문덕수산사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철선건조에 필요한 자재들과 각종 부속품, 부분품들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고 배무이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 《황금해》호계렬의 철선을 건조하였다.
련진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필요한 자재를 충분히 마련한데 기초하여 공정간맞물림을 면밀히 하고 앞선 기술을 활용하여 배무이를 제때에 결속하였다.
장진수산사업소에서는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고기배설계를 실용성있게 하고 선체제작과 조립, 부속품가공을 립체적으로 벌리는 등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배무이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여러 단위에서도 성능제고와 원가절약의 원칙에서 설계를 완성하고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고기배건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