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풍치수려한 대성산기슭에는 식료공업부문의 표준으로 일떠선 현대적인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이 있다.
이 공장은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기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고귀한 헌신이 안아온 인민의 재부이다.
주체108(2019)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 일군에게 세계적인 명상품으로 인기가 있는 아이스크림을 생산하는 현대적인 공장을 건설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공장의 명칭을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으로 명명해주시고 대성산기슭에 그 터전도 잡아주신 그이께서는 공장건설과 관련하여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건설을 당결정으로 채택하고 국가적인 건설대상으로 추진하도록 하시였으며 공장건설을 다그쳐 완공하고 인민들이 그 덕을 볼수 있게 할데 대한 가르치심도 주시였다.
비상방역상황이 장기화되는 속에서 공사가 강력히 추진될수 있도록 특별조치를 취해주시고 생산설비와 관리운영문제에 이르기까지 관심을 돌려주신 그이의 세심한 령도가 있었기에 현대적이고 문화적인 식료생산기지가 짧은 기간에 일떠설수 있었다.
공장은 지난해 10월 26일에 준공되였다.(끝)